다음주까지 회사를 다니구 그만 두는데....
정말 다니기 싫어 죽겠네요..
노동자의 날, 투표날, 7월1일...모두 쉰다는것은 택도 없었어요..
월차라는것도 없죠...
정말 빨랑 끝내구 싶은데...의외로 시간이 정말 안가는군요..
빨랑 그만두구...푹 며칠 쉬구 싶은데....
후~~
새로 갈 회사에선 왜 연락이 없는지...
너무 답답하구..숨이 막혀요..
신랑은 걍 당분간 집서 쉬라하지만...
아직은 그러구 싶지 않거든요..
그 회사서는 따로 뽑아둔 사람 없다했는데...왜 연락이 안올까여...
(아줌마라서???)
선배님들...연락이 꼭 올꺼라구....꼭...꼭...기원해주세요...
오늘 정말 심난해 죽겠네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