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이 아니고 폭력이 맞네여. 넘넘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어요. 선생님 맞아요? 님 가만이 있지마시고 강력히 항의 하세여.학교 게시판에도 올리고요....그런 xx들 가만두면 클일나요. 우리의 희망인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줘야지. 왠 폭력.우리 아이만의 문제가 아니예요. 여론화 시키세여.신성한 학교에 그런 교사가 아직 있다는게 말이나 되남녀.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