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힘들어 점집을 많이 갑니다
여기 저기
전엔 제가 점집을 갈거란 상상도 않했었죠
그런데 삶이 힘드고 고단하니 자연스럽게 가게 되드라고요
몇일전엔 하루에 2군데나 갔습니다
영천에 돌할머니 소문 아시죠
소원을 알려 준다는....
갈려고 했는데 너무 멀더라고요
저는 서을에 사는데 대구까지 갈 엄두가 안 납니다
그런데 경기도 근방에도 그런것이 또 있다고 하더라고요
인터넷을 찍어 바도 못찾겠어요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가르켜주세요
너무 답답하여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