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아주버님을 참 어려우ㅓ하다
그래서일까 나도 형님은 편한데 아주버님은
정말 어려워서 거의 말을 안한다
울신랑 43 아주버님은 50
어느정도 편할 나이인데...
오늘 아주버님 차타고 상가집에 갔다
타고가는동안 침묵이 거의 한시간 삼십분정도
흘러가는데 숨이 콱콱 막힌다
아주버님 고급승용차에 중산층이고
우린 바둥바둥 참 힘들게도 살아서일까
나자신 스스로 기가 죽어서 말한마디 못한다
신랑은 형의 말이라면 뭐든지 다따라서 하겠다는
사람인데
형의수준이 넘 높은사람이라 이리 어려운지
아님 우리 무시하는건지
참 힘들다
여러분은 아주버님과의 관계 편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