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중반 그럼 누구나 우리몸의 중심 부분은 당연한게 아닌가?
아줌마의 훈장일 수도(?) 있는 그 부위를
남편의 얄궂은 표정과 한심스럽다는 듯 쳐다보는 그 눈길은
정말 화가 난 답니다. ㅡ.ㅡ
나두 과거에는 날씬 늘씬 했다우 그리구 이정도면 아줌마 배로써는
귀여운 측에 낀다고 어기장을 치곤 하지만 자존심은 영~~~~~~~
우리 딸 침대에도 못누워 있게 해여 침대가 무너진대나 ~~~~
그렇다구 내 몸무게가 엄청난 것도 아닌데 라고 항의하면 똥배때문에
배부분이 움푹 들어 간대나 기가 막혀서
애궂은 똥배만 움켜 잡고
너 제발 들어 가 나 바지 77사이즈 아니 66 사이즈좀 입어보자
저 이제 전쟁 할렵니다
버젓이 앞 부분을 지탱하고 있는 이 탈 수 없는 똥 배 하고
무기한 전쟁 으로 들어가니까
저와 같이 동조하실 분은 없으신지여?
좋은 방법이나 같이 동참 하고 싶으시면 꼭 연락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