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결혼7년차 ...
아이둘이있어요
신혼초2년은 신랑회사에서 20분거리에 살았어요
그후로 서울집값들너무비싸 경기도 고양시
쪽으로 이사를 오게되었어요
친정도한10분거리이고 전 연고지가 이쪽이라
직장도 또 육아 맡기기도 너무좋더라구요
그리고 살기도..
하지만 울신랑 직장은 서울용산
거의 아침7시30분쯤나가면서 한시간넘게 걸린다며
저에게 아침마다 하소연을 하면서 은근히
이사를 가고싶어하는것 같습니다;
자유로 타면 한3-40분이면 가고 또 조금 일찍일어나면
더일찍갈수있지 않냐고 반문하면 버럭화를 내더군요
요즘 울신랑 몸살앓는것같아요
올해 만기가 돌아오고 전세값 올려줘야 되니 부담되어서
시댁(참고로 신랑회사에서10분거리) 그쪽으로
은근히 이사갔음하는것 같더라구요
전 못간다하고 울신랑은 아침마다 저러니
어떻게 해야하죠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