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 읽어보면 다들 '시'짜들하고 장난이 아니시네염...
전 아직 아줌마는 아니지만... 결혼하기로 한 남자는 있지요
그래서 문제지만.... 쩝
벌써부터 시모되실 분하고 사이가 영.....
그렇다고 결혼할 남자가 가정적이라거나 하는것도 아니고
엄청난 효자... -.-
거기다가 외동아들 -.-
시모되실분이랑 팔짱끼고 장도 보러 다니고,,,
결혼하고는 꼭 시댁근처에서 살아야 한다느...
시댁근처라서 그런건지 그동네에서 오래 살아서 그런건지...
게다가 전 솔직히 게으르고 좀 마니 지저분하거든요 ^^
물론 앤이랑 시모되실분은 결벽증 수준...
맞벌이 할 생각도 별로 없는데 벌써부터 일해야 한다는 압력이...
암튼 그래서 더 걱정... 올가미도 생각나고....
여즘에는 이 남자도 다시 보이느게
요즘에는 사이도 별로 안좋아져서 진지하게 생각중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좀.... 부탁드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