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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피를 무릅쓰고 질문할게염


BY 챙피맘 2002-08-13

지난주 토요일날 밑이 무겁고 항문쪽이 퉁퉁 부은 느낌에 아프기까지하더라구요.

그래서 전에도 몇번 그러다 하루 지나면 괜찮았는데......

그날 저녁 이상해서 거울을 비춰보니 소위 말하는 치질 같기도 하구...

그래서 약국에서 연고도 사서 살라봤는데, 점점 더 커지네요.

가끔 염증 나서 연고 바르기도 했었는데....

치질걸릴 만한 이유는 없는거 같은데, 약을 먹어야 할지 많이 걱정스러워서요.

도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