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게 무엇일까요 나도 여기서벗어 나고 싶어 그러나 용기가 없어 아직도 허우적거리면서 사나봐요
그립고 보고 싶으면 만나세요 주위 눈치 보지마세요 나 바둥거리면 서 살아왔지만 남는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이세상에서 가장소중 한것은 가족도 부모님도이니예요 나 나가 제일소중한것을 우리는 모르고살아가요 나를 찾으세요
나는 이제는 나이가들었어요 43살이예요 내가 왜 이렇게 우아한 척 바보 처럼 살았는 지 모르겠어요 다시 기회가 온다면 정말 나 하나만 위해서 살고 싶어요 내 마음이 가는 곳이면 그냥 가세요 항상 기회와 시간 이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 다는사실을 잊지 마세요
이 글은 추억을 그리는 님에게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