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스포츠신문을 검색하다
어느 인터넷방송국에서
룸싸롱을 실황중계한대서
논란이 일고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룸싸롱
셀수도 없을정도로 많지요
그리고 남자들
접대한다 접대받는다
아님 모임이다
뭐 그러면서 룸싸롱들 많이들 가지요
이미 룸싸롱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서
어느정도는 짐작하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몇장의
사진들은 이나이먹은 아줌마한테도
많이 충격적이었습니다
윗통을 홀딱벗고 여자뒤에서
아가씨를 주무르는 장면들
반나의 아가씨들
솔직이 사람의모습이 아니더군요
술먹으면 개가 된다고하던가요
옛말이 너무나 꼭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그아저씨들
다 어느집 남편이고
천진한아이들의 아버지겠지요
직장생활하는 어떤 엄마가
제게 그런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절대 접대받는직업을 가진남편을
부러워하지말것
자기도 너무 놀랐다면서
경험담을 들려주었습니다
그엄마도 한동안 충격적이었지만
저또한 충격적이어서
이곳에는 안올리렵니다
그사진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스쳐갔습니다
그동안 내가 잘못생각했는지도
모른다는생각
저또한 아내의 가정있는여자의
바람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냉정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면 룸싸롱에서 그렇게 개처럼놀고
2차까지 가는 그 수많은 남자들은
다 무엇입니까
남자들의 그 잘못된행태가
이제는 여자들에게까지
전염되어가는 느낌입니다
결혼의 순결이 무엇입니까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되나요
그 수많은 룸싸롱들
또 수많은 술집아가씨들
남자들이 가니까
수요에 따라 공급이 된겁니까
우리남편은 안그러는데
저 그런이야기 많이들었고
저또한 그렇게 믿고산사람중에 하나지만
그럼
그인간들
다 누구집 남편입니까
그남자들
나쁜넘들입니다
결혼의 순결은 여자혼자 지키는것이 아니라
같이지키는건데
그렇게 놀고 다닙니까
아직도 룸싸롱이 한국에서
성업중인걸로 압니다
한달치 봉급갖다바치면서
그렇게노는인간들 드물겁니다
다 접대가 문제입니다
한국사회에서
그것 사라져야합니다
그래서 결혼했음
서로 충실하게 건전하게
살아갈수있는 사회분위기 만들어줘야합니다
한국만큼
남자들이 살기좋은곳도
드물다지요
돈만주면
그런한심한여자애들
맘껏 살수있잖아요
술집애중하나는 구찌사고싶어서
그짓을 한답니다
그앤 몸팔아서 구찌사는
한심한 여자애면
나이살먹고 나잇값못하는 그남자들은
뭡니까
한국사회가 바뀌어야합니다
이렇게가다가는
남자들의 그 한심한병
여자들에게도 옮깁니다
아줌마 그사진보고
너무 열받았습니다
아무렇지도않게보다가
누가볼까 민망해서
얼릉 닫아버렸다
몰래 봤습니다
(아이구 이것도 호기심인가)
그래도 더럽습니다
그사진을 일부겠지요
그동안 익히 들어서 짐작은 하고있었지만
눈으로 보니
화납니다
지금 열받아서 그냥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