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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생각도하기 싫은 곳


BY 세상이 싫은 여자 2002-08-14

일년전만해도 삼일에 한번씩은 안부전화도 하고 보름에 한번은 다녀오고 하여지만 지금은 소식도 전하지안고 다녀오지도 않고 있답니다
나는 최선을 다하여는데 남편을 배신과 가정을 무시하고 자기 형제를 위하여 나와 자식을 버리고 엉뚱한 일만 하고 있는데 시댁식구들은 모두다 나를 나쁜년이라고 욕을하고 독한여자라고 한다는 말과 배신으로 인연을 끓고 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