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낀건데요..
사람이 착하면 되려. 나쁜거구나 하는걸 느껴요..
마음약하고 수수하면 머리 꼭데기까지 올라오져..
사람들은 착함의 기준을 다른쪽으로 생각하는지
왠지 요즘사회는 좀 바보스러운게 착하다는 인식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많은 이들은 착함을 숨기고 남한테 우습게
보이지 않기위해 위선적인 행동을 하곤 하죠.
어떤 사람들은 말하죠,,
난 착하지 않아!
다만 배려를 할 뿐이야. ... 자랑처럼...
(당연하다.. 아이가 아니니까..)
배려는
불편함이 없도록 각별히 배려하다..
착하다.. 마음씨나 행동이 바르고 어질다.
어느쪽이든 다 좋지만,,
정말 못된건 착함을 짓밟고 이용하는 사람들이다..
점심먹고 두서없는글 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