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신혼때 시집식구들에 의해? 암웨이를 하게 됐는데요 그때 이득본 것도 없이 끝내고 이젠 다시는 그런거 안하기로 약속했었는데 지금 다시..아는 회원이 꼬시는바람에 하이리빙을 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울 남편 너무 미워지네요 거절 못 해서 분명히 한다고 했을지도 몰라요 님들 중에 하이리빙을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