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란 물과 싸웠습니다.이유는 내가차린 밥을안먹었습니다.그 물은 속이 좋지않아 못먹는다고합니다. 언제는 밥안차려준다고 십팔번노래를 잘도 하더니 이젠 밥차려주니까 속이 아파 못먹는다고합니다.
잘--가지고 놀고있습니다.어린 세끼들밥챙겨먹이는것두 보통이 아닌데 이젠정말 지겹습니다.6살 3살 그렇습니다.물 !!!!지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잇다고 이렇게 골리냐 이겁니다. 우린 처음부터 잘못된 만남으로 결혼이란걸 했습니다. 서로처해있는 현실을 도피하기위한 작은 위안삼아 만낫다는 것이 그만 ?아이를 가지게 되었죠. 그때부터 전 인생이란 글자가 꼬여진다는것을 순간순간 느끼게 되었죠. 전 요즘여성들이 한잔씩하는 맥주 한잔 못먹는 체질입니다. 너무 싫습니다.맨정신에 화가나서 할말안할말 다 ?b어내어도 제가 미쳐서 그런다고 물!이 나를 조롱합니다. 물! 지도 대단한 인간 아닙니다. 입에올리기도 싫지만 결손 가정에서 자라나 저를 만난거죠. 결손이란 무엇입니까 ! 넘 앞에서 진심으로 부끄러워 할수도 있어야 하는것아닙니까? 그런데 이 물!!은 마누라 알기를 우습게 알고 오히려 당당해지려고 자신을 합리화 시키려는 몰지각한 인간 입니다.
자기살려고 나갔다가 다시 자식앞에 있는 시어머니 도 시어머니겠죠???
늙고부자연스러운 시어머니,,그걸보고 허덕여야되는 나!!!
당신 아들은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멍하게 살아가는 물!!!
내가 과거에는 어떻게 연이되어 이렇게 여기까지 왔더래도 이젠 그만하고 싶습니다. 매일 물!!에게 이것챙기,,저것챙기..관심아닌 알아주지도 못하는 이제는 참견이 되어버리는 말도 하기 ㅅㅀ어....
살아보려고 내가하느것 인정받기까지는 아니래도 말귀나 알아들었으면 좋겠어,,
물!!은 밥을먹어도 멍
```tv봐도 머엉~~~
때맞쳐 간만에 같은 의견에 동의를 끄집어내기라도 할라치면 동문서답 ,,,,,답답해
일부러 그러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