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째입니다.저자신은 어떤일로 얼만큼변했는지 생각하기도 싫어집니다.물론 전-변한것같습니다. 엉망징창으로말입니다. 단지 내자식 앞에만은 진정 진실인것 같습니다. 내아이들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이런맘아시나요?
저의 신랑나이 34살 입니다. 이렇게 쓸려니 이 남자랑 인연된 내아이들이 불쌍해집니다. 물론 저 자신도 귀여운 아이들에게 적지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구구절절 회한을 느끼며 이렇게라도 애달픈 마음으로 적고는 잇지만 ㅎ ㅎ 흑
이런것두 제 욕심에서 비롯된건ㄱ가요? 흐흑~~~~~~~
제가정신이 나간건가요 ?
아직정신못차리고 헤매는건지...어떤 잦대가없어요? 누구저에게 꾸지람두만회하고 잦대라두 상관없으니 질책이나 조언좀.......
하지만 옳고 그르다는건 알아요.
또변함없이 지켜야 할건 지켜야 한다는 것두 알아요.
하지만 너무 정신적인 상실감에서 벗어날수없어요,충격 배신 분노 의심 ...이런것들로만 꽉차버렸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머리카락 나풀거리며 행복하게 뛰어노는 모습을바라보고있으면 ...그래!! 내가 너무한거야,,,내 쓸수없는 욕심에지나지 않을거야...내 성격에도 문제가 있을거야...참자 그래!!참자
내가 신랑한테 달려들다가 한-주먹에 얼굴이 지박혀도 내가먼저 참지못하고 달려 들기 때문에 맞은거야...신랑 말따나 ""어데"여자가 런닝다뜯고 할퀴고 해 시펄---ㄸ ㄸ
신랑은 마른체격에 몸무게가 55에서 59kg 왓다갓다합니다.키는176cm
술은 소주 3잔에서 5잔마시면 심장두드리며 "'어휴더워 어휴더워" 하고 못견디는체질인것같구요. 담배는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도 애매하구요. 딴에 신랑 말로는 "집에서 아이들 잇으니까 피우지 않은다"고 합니다. 마누라 눈치보는건지!!! 가식적으로 안그런척하는건지 이사람 속을 모르겠어요 ... 여태까지 살아오면서두요...
모르시는 분들은 왜그렇게 어둡게 살고이/ㅅ냐고요?답답다하시겠죠?
제가요!!!!
하지만 이럴수박ㄱ에없는 전 너무 싫습니다.
어쩔수없이 만나 어쩔수없이 인연되어 어쩔수없이 사고 아닌 사고쳐서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님 들은 제가 한심스러우시겠죠??왜 어쩔수없는 상황을 만들엇냐구요~ ~))
그걸 제가 스스로 알았더라면 지금 이런 삶을 얘기하지 않았겠....
저의 부덕과 저의 이기심때문에 주위 형제들의 심정을 난도질하면서까지 대책없이 자행?? 행각?? 을 벌인 결과의 삼물이된것 같군요~~
전 26살까지 적나라한 성인물비디오가 세상에있는지도 모르고 살앗습니다. 신랑과 인연맺고 ""세상에 이런것두 실제있구나!!충격 이었습니다. 사실 친정오빠들도 많앗지만 모두가 보수적인터라 그런것이잇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살앗습니다.오빠가 뭐 한소리 하면 주눅들다시피 살았었고 매일 술취한 아버지의 방황.가족에횡포,엄마의주눅듦-- 언제부턴가 엄마도 더이상 참지안으시고 술취한 아버지를 밀어버리더라구요,,그때 또한번의 충ㄱ...
전 너무나도 소심한 쑥맥이 처럼 살아온거죠..하지만 주위 어른들은 그런절 보고 항상 착하다. 예의바르다. ... 이렇게 칭찬해주었죠..하지만 언제부턴가 목적도 보이지않는 반항을 했던거죠..남을 해하지도나를 발전시켜볼려는 의도도아닌 덫없으리만큼의 반항을 한거죠..
이런 결과가 지금의 내 모습이 되어버린셈이죠...어쨋거나 ..다른건다 귀찮고 싫어도 지금의 내아이들은 너무사랑스러워요..너무 너무나도 끔찍히(혹- 모르는 님 들은 아이들이 나중에 부모의 대가성 성격을 지닌 가령,어미가 너희를 모든고생을 사수하고 어떻게 길렀는데 너희들도 내게 어쩌구저쩌구....이런 사상의 덤탱이를 씌울게아니냐면???반문하실지 모르겠지만 ) 전 ,, 그런의미 아닙니다.내속의 순수 천진난만의 그림이 아이들에게서 그대로 비쳐오니까 내 아이들이지만 순수천사와 신 과 바꿀수엄슬 만큼 귀하고 어여쁘단말입니다.
그러나 신랑은 그런사람아닌것 같아요.
자기 세끼인데 아이가 뭔가 욕구가 불만이라서 칭얼거리면 무조건 입에다가 먹는것이면 아무거나 틀어막다시피 먹입니다.가령 사탕. 초콜렛 껌 ... 이런것들루요...제가 설것이 하다가 자꾸신경쓰여서 뒤로자꾸하던일마져못하고 " 이게 아니라 그것은 애가 어쩌구 저쩌.."
전 또 잔소리를하면서 애들을 양치질 시킵니다.. 그렇게아무런 생각없이 통밥도 재는것이 없다해도 평생 제 자식들을 건성건성키워 어떡할려구...그래도 자식인데 ... 직장일도 ,,물건의 관심사도아니고..남도 아니고...원초적 근본적인 걱정에 돌입합니다..증말 ??? 한두번도 아니고 ..마치 낙엽을 쓸어놓으면 아무생각도 없이 또어지리고 또어지리고..아니나 다를까 변기청소 해놓으면 이틀뒤엔 암모니아냄새가 진동해서 아이들은 다른데가서 볼일 보라고합니다. 뭘먹고 나면 이불에다 시-익 ?M아버리고,식사할땐 손씻어라?!좀-- 어떡게매일 애도아니성인한테한두번도아니고 간섭같은 잔소리를해야하냐구요.꼴에 입맛은 까다로와가지고 뭔 먹고 뭔 안먹고 정말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그래서 영양의 결핍인가싶는데 자주잔병치레는 왜그리힘들게 하는지 아이키우면서 남자관리까지해야할려니 점점 저 자신이 지쳐서 의욕상실감에 빠집니다.집안일이건 뭐건 다 귀찬아진것이 오래전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제가바보같아서인가요?이 남자 알고보면 기생오라비처럼 뾰로퉁하게 삐쳐서 여자가속이상해서하는말인지도알고 그러는지 모르고 그런는지 다 말 받아 대꾸합니다.나이지귿이 드신님들께선젊은세대니까그런삶도 있겠지하지만요..이남자 너무해도해도 심합니다. 제가 여자인데도불구하고 폭발하기 일보직전까지 가게 말받아 꼬박꼬박대꾸해줍니다. 그래서결국은 파괴자는 제 자신이 되어버린답니다 ..그래서 결구엔 네가뭔데나를 이렇게힘들게하냐구 막잡아당기다가 퍽--하구뭐가 한대날아오면 분하다기보단 하찮은너한테내가또한방맞네 하고 내자신이 역겨워집니다..뭘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저는 잘 알기에 더더욱 역겨워 집니다. 이렇게 더이상방황해야하나요???이 남자 하는 행동때문에 내가허물어져가고 있습니다..휴일이래야 같이있으면 종일멍하게 tv만보는건지 그것도아닌것같이 뭔가를 골똘히 생각하고 잇는것같기도 하고.. 말 한마디없고 어쩌다가 3살아이가 그림책에호기심이한창이여서 무엇이던배울때인데 애가 먼저 아빠환심사려고 다가가서 물어보이면 멍하게 딴생각하고있거나 딱한번으로~~그다음끝..그것도 부자연스러운발음으로 얼버무리다시피 어휴 !이남자 살아가고는 있지만 너무 인생살이를 성의 없이 살고 있어 ...매사가..다른것두 마찬가지구 ..하두 답답해서 내가 항상 먼저 공겻하는 꼴이 되어버리니 그러면 또 맹맹하던 사람이 그때는 기분나쁜소리는 얼른 귀에 거슬리는강 ""여자가 어디 --어?F고 저떻고
전 정말 무시하기 싫지만 세상 어느녀자가 누워서 침?k기기죠 무시하고 살고 터무니없게 무시당하며 살고 싶겠어요..
난 정말 못살것같아요...어떡게한결혼인데..한편으론 책임감도 뒤따르고 한편으론 서글퍼집니다
다음장에 제가 뭣 이정도 가지고 왜못산다고 하나???
하소연하고싶어요 하고시ㅠㅍ은 사연이 너무많아요...저자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