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이란 사람 만났습니다.
울신랑 유년시절에 빼아픈 집안 역사있었습니다.
그것두 신랑이다말해 줘서 결국 알기는 했지만요.. 지금에 와서는 차라리 어느 부문정도는 몰랐으면 아니 안들었으면 하는 고자질성성격을 지닌 신랑말들을 .... 하지만 다알고 다떠들어 야단 나버린 지금 이젠 정말 내 마음둘곳조차 없는것같습니다.무엇이냐구요?
지금의 시집 빼아픈 집안역사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우린 결혼 전에 동거아닌 동거를 시작햇습니다.바보같이 마냥 그를 위한단 마음에~~~
몇달지나다보니 여동생과 왕래를 하더군요.또며칠있으니깐 누나가왕래를 하더군요. 전 이것가지고 예기할려드는게 아닙니다.미래에 아주버님될분께 인사하러간다하는데... 누님되는분께서 왈~ 나,보았다는 소리 하지마라..혹시 .. 밑에 올케될 이 가 말할까봐 미리예기 한다?
저는 그당시 아무것도 모르고있었고 동거시작한지도 얼마안되었던지라..이 누님이 왜 나 들으라고 쇄뇌하듯이 거북스러운 느낌마져 들게 사람을 요지부동 못하게 하나?! 벌서부터~~
제가 그런환경을 처해보지않아서 이해못하는것두 당연하지만,어떻자기가 이런말해서 처응본는 사람한테 실례가 될지안될지도 모르고 자기 기분데로 예기 하는 사람인지 처음엔 구별이 되지않고 머쩍었습니다. 알고보니 신랑 누님은 식구들 눈을피해 개가한 사람이었습니다.
비밀리에 말이죠....
어떤사연인지모르나, 지 세끼까지 버리고 남의남자만나 또다른 세끼놓고 돈 유세꾀나 하면서 편리하게 한탕주의의 위인이었던게지요..
또 밑에 누이란 나~참 똑같이 놀고있습니다.
어떤 사연이랄것까지 없으나.. 하기야 ,,이젠 저에게 비밀리에굳히려들애쓰는 것이 영역하지만요... 그럴것같으면 시어머니의 과거도 무덤까지 가져같어야 할 위인들 아닌가요??/ 신랑을 비롯해 이집형제들 모두 사기성이 짖어요.
순진했던 제가 더 바보지만요...다 믿었던게 ..아니 ..경솔하게 ..다 순수소설처럼 다 감싸안을수 있을거란 내 잘못된 거만의식이랄까요???
동거절제..어려운모든상황은 내가다 짊어질수있다는 거만.혹은 자만심을..내 인생을 무덤으로 나르는 기초가된다는것을 깨우처ㅕㅆ을즈음엔 이미 너무 멀리 와 버렸던게지요...
동거절제...자만, 거만
너무 몸서리 처집니다. 이제와서 ~~
이런 한두 사연만끝났으면 다행이게요~
?애를 가져서 그~동안 제스스로 마음고생좀했던지 저도 모르게 몸이 아파져서 병원에 입원했는데..밑에 누이랑 친정엄마랑 꺼림칙한일이 벌어지고 말았지요...이런걸두고 화에 화를 부른다고 할까요?
그런데 더기막힌건 울 신랑이란 사람 되려 몰지각하게스리 친정엄마에게 짜증을 내더라니...출가한 밑에동생이 장모랑언쟁이새긴것도 귀가 막히는데 신랑이란 사람 말리거나 어떤현상을 결정내려야 하는 사람아닌가요?? 최소한의 만회랄까요??? 그런데 어찌 ~~~ 입에도 담기어려운 몰상식인지...시간이지나오면 올수록 점점 더미워집니다..
친정엄마맘 이제야 알것같아요.. 혼자 울기도 많이 우셨겠지요?!!
말씀은 않하셔도 제가슴이 저려오내요~~
이 일로 점점 화에 화에 화가겹쳤어요 이젠 지금의 시모랑 친정엄마 싸움이 되버렸어요.(남 들은 정말 "이 집안 사람모두가 문제있네"-하고, 지금쯤허를 돌리시는분 계시리라 생각듭니다)
그래요 당연합니다. 제 인생이 이래도 안풀려 역 스러운데 님들의 허는 오죽 하겠습니까.
제자신은 지금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점점더 요지부동 못하는 녀로 살아가고만 있는것같습니다. 님 들은 "왜 그렇게 답답해? 시집역사는 시집역사고 댁의가정은 아이들 생가해서라도 씩씩하게 다시 역사를 바로잡아 자-알 살면되지" - 하시겠지만. 그게 저같은 삶에 처해 있는 녀 들은 말처럼 잘되질 않는군요!
아이들의 맑은웃음을 보다가도 문득 아!이네들의 친할머니..아!이네들의 고모들 모두 왜들 그랬을까??___ 이아이들과혈통에 상관만없엇어도 그냥 남의 일 이라고만 치부해버릴수 있다면 ,,아니 내조카..내손주 하고 가증스런 얼굴로 이를테면 부르면서 자기들 권리나 운운 하겠죠?! --아무잘못하는것없이 실제 저 자신이 더 주위분위기를 꾀어야 할려니 이젠 피곤 합니다. 112112112112
윗동서 한분멀리 계시지만 ,,그 사람마음도 이해갈것 같아요
시모왈"절대 내 사전엔 큰아들 큰 며늘 따로 없다"-- 아무리 시엄니가 잘못해서 큰 자식이 내몰라라 하지만 자기 자신을 합리화시켜도 눈에 다 들통나게 스리 뻔한 합리...
그래서 결혼 예물도 옆에시엄니라고 존재하고 있는 분이 해준것도아니고 큰동서 큰아주버님의 예물을 받았죠..그것받을때 제 기분 ~~~~
~~~~~~~~~~~~~~~~~~~~~~~~~~~~~~~~~~~~어휴 이렇게 까지 하며 살아야 하는지...전 정말 한심한가요....마음고생앞에있다는걸 왜 그당시 제대로 볼수 없었는지..........................아마도 이런분위기가 있을라구??? 사람이 이정도는 아니겠지....이렇개만 미천한생각~~
처음이 이런터라 살아가면서 점점 않좋은것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