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남매 식구많은데서 자라선지 전부터 가족계획은 하나, 첫딸나면 둘이였는데, 첫아들 나아 길러보니 딸도 갖고 싶네여.
없어도 전 상관없는데, 주위에서도 왜롭다고 하기도하고.
근데 경제적인 여건이 둘째 갖는데 망설여집니다.
아들 이제 다섯살이라 유치원 다니면서 돈들어가는데, 울신랑 결혼 5년이 되도록 변변한 수입없이 이직장 저직장, 조그만 사업도 하다가 아니다 싶어 그만두고 지금 영업이란거 하는데, 수입도 없다시피하거든여,그래서 제가 벌어 생활하구 저축은 생각도 못하져.
근데 신랑말이 마이너스 통장에 천만원 빚이 있다네요.
이런 현실에서 자기 밥그릇은 타구 나는거라고 생각하고 둘째를 가져야 할지, 사실 전 제생각만 하면 하나라두 상관없는데..
내 자존심에 다른집 애들 보통으로 시키는거 못해주면 속상해 못살거애여. 그럴려면 첨부터 둘째를 포기하는게 날지.
님들. 애 하나 더 있고 없고 경제적인 차가 어떤가요.
그것때문에 하나만 키우는건 너무 애를 위해서도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키우시면서 많이나서 후회하신적은...
계속 신랑 돈벌이가 쉬언찬으면.. 그런 생각이 자꾸 드네요.
내가 많이 버는것두 아닌데.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