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대전에 사는 한주부입니다 저는 시집오기전까지 전시어머니를 모시고 삽니다 지금내나이27이지요 그러치만하루도 편할시간이 없었어요 시어머니잔소리 남편 잔소리 너는못해 하면서말이죠
시어머니 제몸이뚱뚱 하다고 밖에 나가면 챙피 스럽데요
넌이런걱도못해 남들은 잘만 하는데 ...............하시면서요
전아이들을 모유로 먹여왔죠 그런데괜히 모유 먹?x다고 한숨만 쉼니다 손녀 손자가 뚱뚱하다고요
전분유값 좀빼보자 했는데제가슴에 못박는이야기만합니다
남편은 전할 빨리못받 다고 모라 그러더군요
전 정말 이집을 떠나고 싶어요 저혼자살고싶어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