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07

부업 없을까요?


BY 리안 2002-09-05

안녕하세요.혹시 도움되는 얘기를 들을까 해서요.
저는 결혼한지 1년이 조금 넘구요 임신 34주째입니다
저희에겐 큰 빚이 있습니다.처음엔 맞벌이를 하다가 제가 임신을 해서 지금은 남편 혼자 벌구요.빚을 갚아야 하는데 나가는돈도 있고 생활비를 아껴도 힘이 듭니다 남편 수입은 100만원 안팎이구요 저희집은 월세이구요 시어머니 용돈 드리며 살고 있습니다.시어머님이 경제 능력이 없으시거든요 이제 아기가 태어나면 더어려워 질텐데...고민고민햐다 오늘 인터넷에서 부업 거리를 ?아도 제가 할만한게 엾더라구요. 혹시 제가 할수있는 일좀 없을까요? 방세라도 벌고 싶어서요.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