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어느 토크쇼에서
길은정씨가 직접 한 말이었는데
본인 병이 호전되어 건강해 져서
자기가 직접 편승엽한테 다시 합치자고 했다고.
근데 편승엽은 그냥 친구로 지내자하면서
괜히 잘지내고 있는 사람
자기가 결혼해서 흔들어놓은거 같다고
그렇게 얘기 했다고
그리고 편승엽 결혼소식 듣고
'내가 이혼안했으면 내 옆에 있을 사람인데
누굴 위해서 이혼했는지 모르겠다고'
이혼에 대해 후회하는 마음과 편승엽에대한 미련이 있던걸로
보였는데....
그렇게 나쁜사람이였으면
왜 다시 합치자고 했는지 모르겠네요
(난 길은정 팬인데도 이해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