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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살면 인간성이나 좋든지 [주민 ] 경찰은 누구를 위해서 일할까 나는 그것이 궁금하다.아는사람?


BY 영구임대아파트 2002-09-07

우리아파트는 영구임대아파트이다
아마 전국에서 가장 싼곳이 아닌가 싶다
그런데 싼아파트에 싸구려인생만 사는지
너무 황당하고 기가차서 말이 안나온다
밤10시30분에 19999년도9월6일 이사를 왔다.
아침부터 벨을 눌러서 찾아올 사람이 없지만
문을 열었다 느닷없이 딱 갈라지는 목소리의 여자가
복도청소 좀 잘하라고 난리를 친다.
나는 전에 살던분에게 하는소리겠지 하고 예 예 하고 대답하고
문을 닫았다 그랬더니 또 벨을 눌려서 열어보니
사람말이 말같이 안들리냐 면서 고래고래 악이다.
에그머니나 싶어서 알겠습니다.
하고 나는 황급히 일터로 나갔다.
하지만 내가 하는일이란 공공근로중에서도 도로 하수구의 토사를
도로위로 올려서 버리는 일이라 냄새가 많이 난다.
매일 목욕을 하지 않으면 안된는 상황이고 이런 서민 아파트에는
노동자도 많을것인데 여름엔 온수가 안나온다.요즘은 나오지만
그래서 매일 찜통에 물을 데워 목욕해야 하고 아이둘도 온수로
세발을 시키고 보내면서 출근을 할려면 몹시 바쁘다 .
아침9시까지 가야 하는데 8시30분만 되면 현관문을 열어 제키고 난리다.

어느날 아이가 엄마 옆집아줌마가 복도 청소좀 해라고 야단을 치더란다

그래서 밥 하다말고 그집벨을 눌렀다.
이런말을 할려고 언니 요새는 일이 없어서 내가 정황이 없어 그러니
청소 할테니 아이들한테 그런말은 하지 마세요 할려고

벨을 눌리자 말자 개한마리를 안고 머리카락을 통채를 쥐어 뜯으면서
개와 함께 활키고 무는데 너무 아프고 해서 등교 하는 아이에게

얻어맞으면서 파출소에 신고 좀 해달라고 했다.
순경이 와서 하는말 저 아줌마 뇌수술을 20년전에 했기 때문에

참으시라 한다 물론 나도 고소할 맘으로 연락 한것이 아니므로

그렇게 넘어갔다.

그 이후에 무슨일이 일어나서 공무집행방해란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되어 그 억울한 일을 물으려 갈때마다 3일 주기로 나는 경찰서로 바로 보내졌다 물론 공무집행방해 한 이유도 없고 사실도 없다..

조서를 그렇게 거짓말로 꾸미면 어떻하냐고 항의를 한것 뿐이다.

이야기 할때 모습을 찍거나 옛날 내가 일본순사도 아니면서 욕하고

하는건 어쩜 똑 같을수가 있는가 벗꽃조화를 파출소에 비취하느니
무궁화를 심는것이 낫지 않는가 라고 한적이 있는데 벅꽃조화옆

에어컨에다 내가 신발을 던져서 빠졌다고 그곳에도사진을 찍어서

첨부하여 공무집행방해란 명목이 한달에 4번 그리고 그이후 곧장 1번 그런데 재판은 커녕 검사 얼굴도 보지 못했다.


당연 운동화 끈을 풀지 않으면 벗겨지는 신발도 아니다

그뿐만 아니라 파출소문을 둘러 찼다고 찍은 사진은 나의 운동화 밑창
무늬와 정 반대인 무늬였다 형사도 사실을 인정했다.

엉터리 같은 조사를 마치고 집으로 왔는데 그 벌금이 세상에 500만원

가량 나온것이다. 나에게 집 보다 큰돈이고 당장 내가 일하지
않으면 곤란한 지경인데 언제 갑자기 잡으러 와서 아이들 혼자 두고 감방에간다 말인지 넘 황당하기만 했다 그래도 그날그날 파출부 일을 해서 시일을 채워갔다 하지만 바로 옆집일땜에 나온 45만원이 없어서 나는 이번 구정에도 구치소에 15일 있다가 왔다 이유는 바로 옆집

그여자네집 아들이 폭행을 일삼아도 그전 500만원땜에 신고도 못하다가 기소자 집중 단속때 드디어 옆집 마수에 걸려 들어 가게 되었다

이점도 억울한 판에 옆집과 합세 하여 모종에 이야기는 있지만
너무나 사소한 일이라서 글로 쓰기에도 웃겨서 못 쓸이야기다

구정때 영치금이 하나도 없이 살다 나오면서 그 이전에 그집땜에
집행유예란것을 받은바 있고 그 아줌마 나만 보면 5가지 욕중

가장 험악한말 특히 그중에 @#$%%^^ 하니 나도 내집에서 이야기 안

할수 없지 않은가 그랬더니 욕하고 떠들고 때리고 하긴 자기들이
솔선해서 하고 집행유예기간이니 막조봐라 하면서 때리고 욕한자가
즉 가해자가 신고한다 떠든다는 이유를 들 먹이면서 그러나

파출소에서는 공무집행전과 본인들 과실을 은폐 하기위해서 갈비뼈가 3대나 뿌러져서 아픈 피해자를 그냥 집에 보내기를 수십번

그러니 감옥에 보내고 싶은 자기들의 본심이 안되니 아파트 관리소에다가 주민들이 떠든다고 못살겠다고 한다고 진술서 등을 받아 신고

했다 물론 그 진술서 인원은 27명 나는 알지도못하고 우리층에서 만난 사람은 내가 폭행당할때 언듯 보았을 두사람 정도 포함되는 사람

말고 아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각서를 쓰라해서 썼다 어제 아무리

자기집이 아니라도 남을 ?아내게 해달라는 진술서에 도장 찍어 주는 사람이나 그런영악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나 이게 세상 사는 동네

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나 보고 자살하고 말아라 하는건지 아님
누가 이 억울함을 알아줄 사람이 있는지 난 그게몹시 궁금해서

이런 난해 한글을 올립니다. 한번 생각해 보고 답해 주세요

때리고 신고하고 신고하면 조사도 안하는 국민의 경찰을 믿어야 할지 폭행땜에 병원에 통상 큰사건 4건으로 10주정도 합산이다

이것도 공모해서 여러명이 폭행한것이며 물론 나에겐 증인이 없다는 것이다. 왜냐 하면 여긴 여섯가구가 한라인이고 두집엔 거의 사람이 없다 나올수 없는 중 장애인도 포함 속상하고 속상해서 억울한 맘에 글을 올리지만 챙피 스럽다 아 속상해 방에이런 수준낮은 글은
나도 본바가 없다 물론 지방경찰청장 앞으로 글도 올렸고 할만큼

했지만 도무지 경찰을 믿기엔 내가 당한일이 엄청나고 증인이 없으면 맞아 죽어도 고만 이란 것인지 발로 두러차는 무서운 42세 여자

집안에간장을 뒤엎어 놓아 컴고장을 내질 않나 이웃집에서 오물을

모아서 집안에 들어 붙지 않나 이러고도 관리소에서 나만 나가라는

경고장에 싸인을 해야 하는지 모름지기 사람은 살만한 동네에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하지만 그 돈이 없어 이사도 사실 못한다 그리고 고소 할려고 해도 진단서 발급받는데 많은 돈이 소요된다

치료비만 해도 감당하기 힘드는데 치료비를 줘도 안 받겠지만

오만함이 극도로 도달해서 사실 밖에 나가기도 무섭고 지금은 아이들도 돌보지 못할 정도로 몸이 다 망가졌다 보름간격으로 머리ct 촬영

까지 할정도로 심하게 시멘트 벽에 1시간이나 쳐 박혔음
경찰을 자기네가 불렀다고 하면서 구타 하는데 경찰출동 시간이 1시간이나 걸리는지 도대체 묻고 싶다 맞고 신고 당하고 하는건 내 사정

이지만 빨리라도 경찰이 온다면 심한 구타는 면할수 있지 않았을까

모두 무슨 이득땜에 늦는것인지 나는 정말 그것이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