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것이 나에게는 전쟁이다 능력없어서인지 이런 시집에와서 인간으로써 당할수 있는 모든 고통은 다 당한거 같다. 정말 이런 생이 언제 끝나 려나요? 우리 불쌍한 천사같은 딸2명이 있기에 나는 죽을수도 없고 정말 나는 내가 아니다 다른 사람도 이런 마음으로 살까요? 아님 나만 이런가요? 의문이 드네요 불혹의 나이 이 가을에 이렇게 글이라도 쓰는것이 얼마나 행복한가! 님들 나에게 살아갈수 있는 희망을 저에게 희망을 주세요 아컴회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