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딸아이 에게 습관고쳐주려다 노력한건 온대 간대없고 되려 제가 한대 맞앗어요
6년전 동거해살면서 6년동안 숯한 날들이 많앗던일(시집일 친정일)뒤로 둘째아들까지 낳고 3살박이 키우면서 결혼식하고 나름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이만키운면 좀나아지게요 신랑하는짓은 나쁜정도가 아닙니다,
어떡게 부<<모 노릇하란말인지. 절 때려놓고 딸아이 에게 잘하라면 이게 이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 요지는 이렇습니다. 유치원생딸아이 아빠하고 증말 소곤소곤하는 성격으로 애비가 이끌고 있습니다.
제가 그러지마라고 말하면 신랑이란사람 아이 많이도 생각하는양 "'애니까 그럴수도 있지 ''엄마가 무서우니깐아빠한테 그럴수도있지 ""반대로 저는 그런상황이면 얘야 다들리게 또박또박말해라 하고 나무랍니다. 그러나 그것이 잘못된것같습니다.나무라지말고 부드럽게 타일렀으면 딸아애가 아빠한테 그렇게 하지않을텐데하는 아쉬움을 뒤로접고 벌써부텨 나만 소외 당하고 있는걸까 십어지더라구요??!!!
저는 뭔들 바로할려는 근성아닌근성에 ?뻬駭쩝?.그도 그럴것이 시집은 지금 콩가루집안이거든요..그래서 저의조바심이 더해서그래요..하지만 남편도 습관이더러워서 간섭하지않을수없더군요 화장실사용더럽게 쓰죠이불세탁해놓으면 거기다가 뭔가를 질~~딱아버리죠..TV는 딸아이와 밤11시까지 보고있죠 "얘야 내일 유치원가야되니 일찍자거라 " 하고 먼저 말한번않하죠 그렇다보니 아이 피곤해하면 서 다음날 에미를 더힘들게 만들지요 이런 저런 영향을 ㄴ모르는 남편이 왜그리 무식해보이는지 ..저는 왜 맞았냐구요,,한번은 저도 열받아서 하던데루 놔둬 볼라구요 ..그런데 끝까지 놔 두고 봤으면 되었는데 제 자신이 정말 시ㅣㅀ습니다..아이도 안께우고 신랑이 야근하고 아침에 들어왔죠 보통때같으면 신랑자겠끔방에들어가라하고 아이 챙겼게
ㅅ죠 하지만 그날은 제 몸도 않좋앗고 아이도 또 저를 실망시키더라구요..유치원 가기싫대요그래서 아빠에게 가보라고 햇죠 아빠누워서 눈감고 시간은지나고잇는데 어쩌구 저쩌구십몇여분지나고 세수 시키러 들어가서 대충시ㅣㅅ기고 비누묻은손으로 도시락 두껑챙기고 있더군요 잠시잠깐이었지만 애입으로 들어가는 처ㅏㄴ통을 저렇게 밖에 못챙기나 싶어 막화가나더군요 ㅇ그러니까아홉번 내가 샅샅이그간해온건온데간데없고 한번의 자기 선심이 그렇게 대단한건가 그겄도 대충대충하는것이 나 더러 보고 열받아라 그런것아닙니까 그래서 괴씸해서 대들었더니 뭔6년동안 나에대한스트레스가쌓였던건지 말로 일목요연하게 아니변 분위기좀잡아주던가 이런것도 없이 주먹으로 내리치는데 눈앞이 깜깜하더라구요..그러닌까 저도 이제까지 사람말대ㅓㅂ제대로 아된 인간이왜 날 하는 분게에 막 달려 들었죠 아이 보는앞에서 결국 유치원 못보내고 세살아들 울고...에휴
전 소리질렀죠이제까지 내가한것들 보상받을라치드ㅡㅅ한 기색으로 신랑이란 사람에게""" 내가 못해준게 뭐가있는데(사실..이건 남자가 해야할 소리 아닌가요!!), 딸 아ㅡㄹ 딱 맞게 터울 잘 맞춰서 낳아죠/싫은기색한개두개 그냐넘어가죠?깨끗하게 위생방면으로 더더 샌경쓰랴///말루하라면 한도끝도 없는데..눈물..시집이 애되어도 나는그래도 참고 이렇게 표시않내고 어쩌구 저쩌구등 등 왈왈'''
신랑이란사람 그날저녁 야근나가기전나에게 한다는소리 ""6살 딸에에게 아들아이한테하는것 반만이라도 좀해달라"" 그러면 마누라가 하는다른소리는 어지간히 참느다고한다.... 도대체 내가 ??뭘~ ~ ` 어쨋게 저런소리하느지....
벌써 큰 딸아이일로 맞은건 두번째입랍니다.
그러면 나두예기했죠 ""그럼당신이 한말이 맞다고 생각하는거야? 여섯살 아이앞에서 엄마 내리치고 싸우고 아이 잘 키우라면 나중엔 내가 안키우면 나를 절단네겠네 아구 무서워라 "" 도대체 왜저리 큰딸아이에 집착을 하는건지 히기사 멋도모르고 ㄷ동거할때 갑자기 생긴아이가 제 첫째딸이었거든요..그래서 살다가 보니 나에게 뭔가 오해를 하고 저러는지 제가 상처를 준 사람이된듯해서 신랑과 첫아이에게 뭘어떻게 조치할지 망막함니다 ,,상처로 말한다?p 받은쪽이 제 자신인데 말입니다...
ㅣ대로 살아야 하는지 남편은 습관이 통일되진않는사람이고 유독 어떤찝찝한 상황이있으면 집착하는 성격이라 제가 어떻게 컨트롤 해야하고 먼길은 살아갈지가 ~~~머리아픔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