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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남편의 절규


BY 으~악 2002-09-07

안녕하십니까?
저는 31살의 가장입니다.
아내가 가끔 여기온다기에
첨으로 들렀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임신한아내가
오늘밤에 샤워후에 저에게 배부분과
엉덩이부분에 튼살크림을
발라달라더군요.
전 그말을 아내가 저를 원한다고 생각을했으나
아내는 "임신한 여자는 성욕을 못느낀다"더군요.
그말이 정녕 사실입니까?
저는 10달을 어떻게 참아야할지 걱정입니다.
어떻하면 임신한아내와 좋은관계를
유지할수있을까요?
다른남자분들도 임신중에 인내가 필요했단말씀입니까?
일주일에 몇번정도가 적당하며
아기가 얼마가위험하지않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