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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울 시엄니땜에


BY 아이둘맘 2002-09-08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저두 그런 경험했는데 울 시엄니는 아이가 잘놀다가 칭얼거리니까 일부러 손가락을 갖다 입에 대주시면서 달래는

데로 다주면 안된다시더라구여

황당하데여

그래도 처음이고 잘몰라서 그리고 시엄니니까 참았거든여

하지만 지금 같으면 안 그럴것 같아여

그러니 님도 가만 계시지말고 말씀을 하세여 참는다고 다 좋은 것만

은 아닌것 같아여

그리고 지금 처음에 서운하더라도 말씀을 드려야지 참다가 나중에

하면 더 힘들어진답니다

저도 결혼해서15개월 살다가 분가했슴

넘~ ~ ~ 넘~ ~ ~

시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