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저두 그런 경험했는데 울 시엄니는 아이가 잘놀다가 칭얼거리니까 일부러 손가락을 갖다 입에 대주시면서 달래는
데로 다주면 안된다시더라구여
황당하데여
그래도 처음이고 잘몰라서 그리고 시엄니니까 참았거든여
하지만 지금 같으면 안 그럴것 같아여
그러니 님도 가만 계시지말고 말씀을 하세여 참는다고 다 좋은 것만
은 아닌것 같아여
그리고 지금 처음에 서운하더라도 말씀을 드려야지 참다가 나중에
하면 더 힘들어진답니다
저도 결혼해서15개월 살다가 분가했슴
넘~ ~ ~ 넘~ ~ ~
시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