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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죽으러 갑니다.


BY 아줌마 울음 2002-09-25

저는요, 오늘 죽을 겁니다.
26년 남짓 살아오면서 저는 온갖 설움과 냄대,구박,멸시를 받으며 자라왔습니다.
더이상 사는 것이 고통스러워서 못참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