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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화통!!!속터진다.


BY 억울녀 2002-09-27

만두속도 이렇게 뜨겁진 않을텐데.......
우!!후후 답답하다.
남편한테 직장생활하랴,,애기보라 살림하라, 임신중인 애기 달고 다닐라 힘들다고 애기했는데,,, 애기할때 순간이다.
지는 상전인가,,,,밥 챙겨주면 밥먹고,
회사갔다오면 컴퓨터 앞에서 공부하는것도 아니고, 오락만한다.
말을 해도 한두번이지,,,,,정말 짜증난다.
이제는 참다못해 화까지 난다.
울화통 터질것 같다.
임신중이라 스트레스 풀때도 없고, 술도 먹을수 없고,
세상은 왜 이토록 여자 맘을 멍들게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