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형님네 조카애들이 지금 중3이고 중1인데요 중1짜리 여자애 담임선생이란 사람이..싸구려시계를 회장 부회장 엄마들에게 선물로 보내며..편지에는 그냥 부담없이 엄마들생각나서 보냈다고 하더래요 원하는건 아주버님이 가방공장을 한다니까 ..손에 들고 다니는 조그만 가방을 원한데요 겁나네요..나중에 울 애들 선생님은 어떤인간이 걸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