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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은 싫어


BY 백조 2002-09-28

형님은 나보다 3살아래
결혼도 아니 식만 빨리했고...
우리 애들이 훨씬크다
사사건건 가르치려고 들어서 짜증난다.
말은 청산유수요.하는 짓은 여우라...
ㅁㅁ모임을 갖는다면 나만 피곤해질것이고..
장남을 하늘이 내린 천직으로 알고 있다.
자부심도 크고..내가 왜 들러리가 되어야 하나..
시댁 식구들은 암만 잘해줘도 뒤로 뒤통수 친다.
한두번 당했나.
답변들 고마웠구요.
결론은 모임을 갖지 말자입니다.
결혼 11년만에내린 나나름대로의 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