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전 25살짜리 시댁남자 조카를 대리고 있슴다
저희남편 사업이바빠 도와주고있지요
착실하고 일열심이구요 하나도 나무랄때가없는데요
문제는 남편회사 경리아가씨ㅘ의 관계입니다,
남친이랑 2년정도 사귀고 있다고 공개하더군요
그러면서도 조카랑 함께일한지 1달되 되지않아서
밤12시에 조카를 불러내어 둘이외박을 하고오네요
다음날은 남자친구랑 외박을하구요
여직원은 남자친구랑 결혼할것도 아니라네요
21살이제겨우
어제밤에도 핸드폰으로 연락이 오구요
이해하기 힘든건 아가씨가 사귀지도 않는 남자회사직원을
밤에불러내는 게 이해가 가질않아서리...
조카에게 물어보면 결혼같은건 생각지도않고
불러내니 나간다는데 그다지 호감이있는것도 아니구요
아침에 출근해서 졸고않은 꼴을 보니 기가막혀서..
이런일 어께해결해야 할지
남편회ㅣ사 넘빠 아가씨도 꼭필요하구 조카는 더더욱 필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