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그사람들 주장에 난 말한마디 못하고 당했다...
시누년도 지들 싸움만 하면 날 가만 놔두질 않고 지랄한다
난 참았다 왜 친정에서 그렇게 배웠다..,.병신처럼
그런데 이제 재산 다들어먹고 우리까지 못살게 만들어 놓더니...
월세방에서 전세로 옮겨서 열심히 살고 있는데
그런데 보증선것이 시아버지것이 나왔다...
우린 인생이 뭐이리 꼬이냐며 순수히 연대보증이니 내놓을려고
했다...착하게도
그런데 가만이 있는 우리를 자꾸 전화를 해서 뭐라고 한다...
의논안하고 지들끼리 다하고 부모한테 안맞긴다고...
아니 1500만원 갚으면서 뭘 의논하고 난리야 갚은것도 분통이 터지는데
돈갚아주고도 욕을 먹고 있어야 하나 12년동안 아무소리안하고 살았다
지금 나 목쉬었다...
그럼 그쪽에서는 가만이 있었겠나 난리 부루스를 치고있다...
참 부모가 되어서 왜 삶에 테클을 거나.....
소리를 다지르고 화를 내고 나니 속이 쉬원하다
시어머니 그왠수가 이래서 화를 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