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갑자가 나가고 또 전세를 구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집을 구하게 되는 바람에 이사를 17일로 잡았는데요. 친정 엄마는 애 있는 집에는 그런거 조금 믿어야 한다고 손업는 날 이사를 못하면 그 날에 솥단지라도 가져다 놓으라고 하는데 이런걸 꼭 믿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