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합니다.
담주면 울 아기 돌잔치를 부페에서 하는데.......
저희 친정에선 올 사람이 없어 너무 우울합니다.
와봤자 친정엄마 오실테고, 친정아빠는 올지안올지 확실치않고.. 친정오빠세명중에 한명오면 다행이네여.........
안그래두 저희집 이해할수 없는 여러부분에 대해 시댁에서 말이 많은데.. 이번에도 말이 많을것 같아 속상합니다.
울 친정집은 왜 그런지 정말 우울하고 짜증납니다.
가슴이 답답하네여..... 언제나 제겐 마이너스로 작용했던 친정..
보통 돌잔치하면 친정쪽에서도 많이 오죠??
한숨만 나오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