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5년차 맞벌이 주부입니다.
시모께서 퇴행성 관절염으로 수술을 하게 ?獰楮?
맏며리로서 간병에 신경이 씌이더군요
그래 동서한테 전화로 상의를 해죠
내생각은 간병인을 두지말고 형제자매 요일정해 간병을 하자고
나와 큰시누는 일을 가지고 있으니 저녁간병은 맡아서 할테니
울남편. 시동생(3교대 근무임). 동서 낮에 하루씩 간병하면
어떻냐고 울동서 간병을 한번도 안해봤다고 간병인 쓰자고
하데요 그래 간병인 8시간 35천원 24시간 7만원 10일정도 아니
1달정도 걸리는데 그많은 돈을 댈거냐고 암소리도 않하고 있길래
힘들어도 요일 정해서 하자고 달랬죠
대소변 받아내고 씻어주고 그것 못하겟다고 하네요
님들 어떻게 할까요 답변좀 주세요.
늙으신 시모 간병하기가 그렇게 어렵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