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난 넘 속상하다..
아침부터서둘러 이통장저통장을 들고 은행으로 발을 재촉했다..
왜냐카먼 그놈의 마이너스통장인가를 함 맨들어볼라고..
이카드도 만땅..저카드도 만땅..
이제는 막다른 골목이라생각하고..길을 나섣것만..
암데도 이무직자인 아주만테는 돈을 빌려줄수 없다카네..
아~ 이놈의 내신세..
오늘 만큼내자신이 무능력해보긴...
이아줌마의 이름으로 대출이 진정안된다는 말인가..
넘 슬프고도 한심스럽기 그지없다...
우짜다가 내모양이 요꼬라지 요꼴인가...
카드빚 갚는데 뭐조은 방법없을까잉..
그단적으로 생각도 해보았다..
아~학생들이 이래서 카드빚땜에 원조교재도 나오고하는게 아닐까하고..
걸타고 나듀나듀해도 누구하나 이몸을 원하는이 있을까만은..
이런 무서운생각이 오늘 내머리속을 뚫고간다..
아~뭔 방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