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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때문에


BY 아줌마 2002-10-21

제 아들은 4살인데요. 너무나 폭력적이라 걱정이에요
글쎄 오늘은 동네 친구를 돌을 던져서 머리가
다쳤거든요. 다친애 아빠가 저희 집에 ?아와서
야단났어요. 그 애 아빠가 온래 급성스럽거든요
살짝 밀기만해도 애들을 혼내고해요
같은 동네 살면서 나무 그러는것도 좋진않더라구요
혼낼 일도 아닌데 싶은데 집에도 오지말라구 하면서 혼내고
그러더라구요.
기분이야 나쁘지만 참았거든요.
그런데 오늘 찾아와서 신랑한테 뭐라고했나봐요.
저는 얼마나 다?는지 보지못햇는데 그래도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물론 다친애 부모도 속상한걸 알지만 좋게 애기해도 되는데
화를많이 냈었나봐요
저는 애들 다치고 그러면 속상하지만 그냥 참고 지나가거든요
애들 놀다보면 그럴수도있겠지싶어서...
물론 우리 아들은 아빠에게 엄청 혼이났지요
내일부터는 친구집에 보내지 말라는 엄퍼도놓구요
그래도 우리애가 잘못했으니 찾아 가봐야죠
하루이틀 볼사이도 아니고 과일이라도 사가지고 가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