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주신 주부님들 감사드립니다..
이제 아디 해지해야징.. ㅋㅋㅋ
그리구요.. 경과보고 해야겠져? 오늘 올라갔거든요..
근데요.. 60대할머니랑 초등학교 2학년생 달랑 둘이 있더라군요..
할머니는 밤 12시되면 집에 가시구요.....
그 아들은 이혼을 해서 혼자 산다고 하더군요.. 초등학생 아들과요
근데 할머니 아들이 어떤 여자를 사귀어서 할머니가 집에 가면...
집에 데리고 들어오나 봐여.. 그래서.. 둘이 치고박고 싸우는가 보더
라구요.. 쩝.. 할머니가 너무 시끄러우면 경찰에 신고하라고 하더군
요. 흐헉..
제가 하고 싶은 말은요.주부님들 이혼하지 마세요.. 그 아이 눈빛을
보니.. 진짜...... 그 힘없는 눈빛 있자나요.. 엄마 없어서..
그 아빠란 놈은 딴 여자 데리고 와서 새벽마다 싸우고..쩝..
하여간 이러한 사정이 있더군요.. 글고 할머니가 자기 아들한테..
한소리 한다고 했느니 믿어봐야겠져...
하여간 답변 주신 주부님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치고박고 싸우면
주부님들이 주신 의견대로 신고할께요.. 신분보장까지 되는지 몰랐어
요~!! 감사합니다~!!!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 글이 두서가 없어서 죄송~!
전 아이디 없애로 이제 가야져..ㅋㅋㅋㅋ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