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년 전일을 말하고자 합니다.
서울에서 생활 할때인데
애빠가 전기회사에 근무 했는데
일 하는 도중에 고압선 전신주에서 추락 사고가 있어다.
5년 넘게 한식구 처럼 생활햇왔던 사장이 사고 난후
안전히 다른 사람처럼 느꺼지단니....
사고 나기 전에 너 없으면 안된는 식으로 하든이만 이제 딴소리을 하는 것잇지요.
사고난후론 사람이 이렇게 변화가도 한가 보다 느께어요
자기회사 돈별어 주었는데
누가 전신주에 올라가라고 했야고 오히려 돌변하여 우리에게 따져 오는것 있조...
치료을 우리 보험으로 하자고 하길래 응답을 거절햇든이만 그렇더 구요. 넘 항당해서...
처음엔 이종도 만이라도 다행이라 생각 해고 살라계신건만도 전 감사 했고 서로 운이 없어 사고 났으니 어?겠어요 하고 미안 해 했는데
그렇다고 산재 보험도 안 너 놓고 병원비 많이 나온다고 우리 보험을로 하자이..................
병원비은 밀리고 병원에서 더이상 치료를 못할것 같다 하고
병원비가 넘 밀려으니...
그래서 사장에 병원비 내라고 했든니만 돈이 없어 못내고 있다고 알아서 할라고 한다,
정말 기가 찾어,.
나중엔 형사 처리까지 들어 가게 되었지요
그안중에 애들 밥 해주로 오신 친정 엄마까지 병문안 오시다가 사고 나 낮다.
정말 하늘이 노랑게 되듯라고요
좀 편하게 지내?품?부모님 모셧나은데 그안중에 또 사고란니
하루 아침에 집안은 뒤엉클어 지고 말았답니다.
그래도 생명을 안 가지고 갖고 살라 계신니 감사 했답니다.
하느님이 우린 시험에 듣게 하은구나
이정도로 봐주니 얼마나 다행인가....
하루 하루 어떻게 살라은지 모르게 시간은 지나 가고
정말 암혹속에 생활 한것 같아요
애빠은 한달이 지난이 하열을 하지
엄마은 코피 솟아 대지...........
지금도 그해만 생각하면 아득 합니다.
전신주 8미터에서 추락했으니
장이 안놀래리 없고.몸은 성환데 가 있겠는가..
그래도 시간이 가면 갈수로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 오니
넘반가더구요..
그래도 병원 비가 많이 나와 퇴원 하여 한 사람만 입어하여
같이 치료받기로 했지요
그래서 퇴원한다고 하니 병원비은 그 사장이 내어주엇고
다행이도 다른병원 의사선생님을 잘 만나 한사람 입원으로 두 사람
치료을 하게되엇다.
기독교 신경외과 의사 선생님 하신말씀
우리 딱한 사정을 알시고 한사람만 입원하세요
애빠는 제가 잘 봐 듣릴께요.
그 돈으로 영양과 있은 음식을 섭취해 주어 빨리 회복하게 하세요
아~~~~~~~~~~이런게 천사 같은 의사 선생님도 계시구나..
정말 어두운 세상만 있는게 아니구아..
전 넘 넘 고맙고 감사 하여 울고 말왔답니다.
나도 나중에 기회 있으면 이렇게 봉사 활줄 아는 사람이 되었야지
이분에게 꼭 건강하여 은혜을 갑도록 해야지...
그날 부터 제 마음을 비우게 되었답니다.
애빠 사장은
그 다음 부터은 아무련 치료비도 주지 않아서
법적 처리가 되었다
민사까지 가서 우리가 이겨지만 아직까지 아무련 보상도 없답니다.
자기 재산은 동생 앞으로 빼돌린 약속빨른 사람이엿조...
참으로 법에 울분이 터지더군요
뻔한것인줄 알면서도 자기드은 어쩔수 없다은 그 단어 한마디...
요즘 법이 그렇다나요
둘이 입만 맞으면 볍에서도 손을 쓸수가 없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