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모닝콜로 시작한다...가벼운 음악이흘러나온다
욕실에서 세수하고 머리다듣고.....
쌀씻고 국거리고..큰아이도시락 반찬만들고...
큰애가 신설학교라서 도시락을 싸거던요...
따뜻한 밥과 국 반찬을 식탁에 차려놓으면
큰아이가 밥을먹는다.....
아주 맛있게 먹는거보면...거저 이쁘다...
학교에가고나면...
남편 둘째 식사한다...
이런저런얘기하면서....
오늘 날씨가 추우니....옷 따뜻하게 입혀보내고
다들 출근 학교가고 나면 ..
커피한잔 마시면서 내가 좋아하는음악듣는다...
그리구나서...신나는 음악 틀어놓구..청소한다..
청소가끝나면..잠시 동네 산책하고.
집에오는길에 서점에도 들리고...마트에도 들린다..
점심때가오면...가볍게 점심먹고..
아컴에 들어온다..
글도읽고... 친구들에게 메일도 보내고..인터넷 쇼핑도한다..
아이들이 올시간....간식챙겨주고
학원보내고....
잠시 틈을내서 아래층 아줌마들과 수다를뜬다...
그러다 저녁준비하고......
...............나의생활이다
친구들도 아이가커니까..사회활동하고있다.
나도 이제 그러고싶다....
친구들과 만나서 영화도보고..분위기있는데가서
음악도 듣지만.....
친구들과 나는 비교가된다
친구는 너무나 당당한 여자가 돼어있는거같다...
난 두렵다....사회생활 하고싶은데....
성격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