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둘?가 가지고 싶더군요....
주위에서 많이들 둘째들을 가지기 시작했꼬...
제가 사고를 쳐서 결혼한 스타일이라....축복받고 축하한다는 말들으면서 알리고 싶고 입덧때 못누렸던 남편의 사랑도 확인하고 싶기도 하고 또....가장 큰이유는
지금 가지고 빨리 나아서 키우고 제 일을 시작하고 싶기??문이에요
근데......저희 어머님이 울 딸낳고 기도를 하셨는데..5년후에 낳으면 아들을 난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아직 저희 형편이 따라주지 않구요
전 아들을 바라진 않아요 그 반대이죠...근데...남펴도 은근히 바라고....
제가 지금 25이거든요...
요즘은 30넘어서도 많이 나아서 걱정은 안해요
하지만...
제가 하고 싶은 일때문이랍니다
전에 캐릭터 그리는 일을 했어요...
그일을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근데...제가 일할때와 지금이 많이 변해서 그 스타일도 쓰는 컴도 많이 달라졌어요
거기에 맞추어갈려면 일을 해야 하거든요...
아르바이트를 하자니....아이??문에 도무지...
그렇다고 아이를 부모님한태 맡길수도 없어요..남편이 늦둥이라...
나이가 많으시고...안봐주실꺼구요
저도 첨부터 맡겼으면 모르지만 그런게 아니라 제가 불안하구요
인터넷으로 하는걸 하고 싶은데....
그것도 싶지가 않구요
제 일을 하면서...
아이 둘을 잘 키울순 없을까요?
너무나 장황한 글이였죠?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는 정작 하지 못한거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