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자녀들은 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생명의 아들이고 딸입니다.
그들은 당신을 통해서 왔으나 당신으로 부터 온 것이 아닙니다.
또한 당신과 함께 있으나 당신의 것이 아닙니다.
그들에게 당신의 사랑을 줄수 있으나 생각은 줄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의 생각이 있으니까ㅇ요
당신은 그들의 몸은 가둘수 있으나 마음을 가둘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마음은 미래의 집 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당신은 그곳을 방문할수 없습니다.
꿈속에 조차도
당신이 그들처럼 되고자 해도 좋으나
그들을 당신처럼 만들고자 하지는 마십시오
왜냐하면 인생은 과거로 가는 것도 아니며
어제에 머무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_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 중에서_
아이가 때로는 내속을 뒤집어놔도
나의 야성을 끄집어 내도록해도..
항상 인자 할수 있고 말로 타이를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실수를 사소하게 받아줄수 있는 대범한 엄마이고 싶습니다.
화가 나면 손부터 올리지 않고
잠시 긴숨을 내쉬어 아이와 이야기할수 있는 여유롭고 사랑 많은 엄마 이고 싶습니다.
재는 왜저럴까?
걱정보다는 저런 면도 있었네 하는 반가운 맘으로 아이의 변화를
받아주고싶습니다.
내가 그동안 아이를 낙망케하고 상처를 주었던 그 수만ㄶ은 말을 우리아이가 하얗게 잊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말하고 싶슴니다.
너무 미안하다고..
너무 부족한 엄마여서 너를 감당 못해서 화를 내느거라고...
초인적인 인내로 아이를 기르시는 엄마들 부럽습니다.
저도 아이에게 못할말 많이하고 참아주지 못했습니다.
좋은 엄마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