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시아버지는 20년전에 돌아가셨는데여... 아버님이 돌아가시기 1년전에 보증을 서?나봅니당. 어제 우편물이 왓는데, 연대보증인이라구 저의 신랑한테 한통이랑 시어머님한테 한통 똑같은 내용으로 왓더군여...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될까여? 갑자기 날아든 빚에 넘 당황스러워여 ㅜ.ㅜ 이런경우 그 빚을 갚아야하는건가여? 이런경우 잇으신분들이나 연대보증에 대해서 아는분 리플좀 많이 남겨주세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