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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하는 남편잡기


BY yeogass 2002-11-01

정말 속상해서 미치겠어요.오늘 내고상은 다무너지고 원초적 으로 행동하고 왔거든요 남편의 바람앞에 멀쩡한 여자 어디 있겠수.한달전 끝내겠다고 다짐하고는 마누라 무서워 만나지는 못하고 여전히 핸드폰으로 주고 받고 수신된것응 족족 지우는데 미처 못지운게 발견되어 이새벽에 그미////집으로 가지않았겠수 인물은 이쁘장하두만 하는짓은 완전히 맹해가지고 뒤통수 치는 백치 입디다.애인도 있어서 결혼 나짜까지 잡았다면서 남의 유부남과 몇나 며칠 붙어서 그짓은 무슨 속셈인지 요즘 ㄴ ㅕ ㄴ들은 정말 속을 모르겠어 내 확실히 박살내주고 왔수다. 그렇다고 무식하게 멱살잡고 머리채 잡고 는 안 했수다.하지만 확실히 했으니궁금하고 지금 답답한 사람은 내게 조언을 구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