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하루였다.
아들의 코고는 소리,딸의 에쁘게 자는 모습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생활
시누이와 하루종일 같이 있다 보니 피곤하고 힘들다.
무뚝뚝한 말투,자기 입장만 생각하는 것이 얄밉다.
나에게도 문제가 있는 것일까?
참고,혼자 마음 다스리고.....
뭐든 자기가 우선이어야 하는 태도
같은 또래 딸과조카
알게모르게 피곤하다.
너무 건방진 태도가 싫다.
사이좋게 지내야 편한데 ......
먼저 내가 마음을 열고 지는것이이기는 것이라고
했던가?
쉽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