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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날 때


BY 이지연 2002-11-02

ㅇ 남편의 좀 잘생긴 외모때문에 항상 여자문제로 고민하고 있다
휴대폰에 ?Ъ?번호와 문자가 찍혀 몇번 전화해 보니 예전에
알고 지내는 여자였다.

ㅇ 늦게 회식이라며 들어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회식이 아니었다

ㅇ 아이들 두명을 보느라 죽겠는데 일요일에는 남편은 하루종일
잠만 잔다

ㅇ 시댁에는 용돈과 여행을 자주보내주면서 우리 친정엔 거의
그런일이 없다

-- 이런경우 님들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