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를 지은 회사와 분양사무실에서 계약을 했습니다. 한달 후 이사를 가려고 집을 가보니 베란다에 금이 3,4군데 쫙쫙 가있더군요.. 새집이라 빌라인데도 사려고 했던건데 기분이 영 좋질 않습니다. 계약을 파기하고 싶은데 이럴경우 계약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지.. 아님 다 날리는건지.. 아시는분 좀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