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코넌데...암튼 속상한 정도가 다른 님들보단 약한것 같지만
이곳이 젤 파워가 세더라구여....
침구를 새로 바꾸려구여...백화점에서 사보고 홈쇼핑에서 사보고 동대문에서 사보고...이번엔 제가 천고르고 바느질집에 맡기려구 했는데..
워낙 혹~하는 성격과 귀가 얇아서...
두타에 구경갔다가 혼수층에 올라가서 구경하다가 침구세트를 계약해버렸지 머예여....디자인이랑은 내맘에 드는데..아무래도 여기저기 두러도 보고..가격비교도 해보고 그랬어야 하는데....
바가지를 쓴것 같기도 하구...암튼 아직 재단은 하지 말라고 해놨는데여...그냥....사고 싶지가 않네여...
계약금을 오만원주고 왔는데...그걸로 다른 물건을 가지고 와도 되나여??? 아님...계약한것이니까...그 약속을 제가 안지킨거닌까...
그냥 계약금을 버린셈쳐야 하나여....
저 넘 바보같죠....어쩌죠...그사람들이 무섭게 나오면...말 잘못하는데....어케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