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 시댁에 전화하는날. 한번 전화할때마다 한번씩 충격을 먹고 신랑이랑 대판싸우기에 이젠 신랑에게 전화를 시키고 있슴다. 그런데, 엄니 나 바꾸라고 신랑에게 이야기하시더니, 오늘의 하이라이트! 시엄니 ; 니가 안아파야 짐이 안된다. 헉~~ 충격의 도가니 탕임다. 건강하라는 말도 여러가지 가지가지로 하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