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돌아가신지 두달되었거든요 근데 벌써 어머님꿈을 3번꾸었네요 원래 꿈 별로 안꾸는데 한번은 49제하는기간얼만 안남아서 반팔티를 입으시고 식사하시는꿈이었어요 그래서 시아버님이 추워서 그런가보다 하시기에 코트랑 내복이랑 옷 상,하사서 양말,신발그런것도 49네 제사지내고 태워드렸어요 그리고 제사끝난 다음날 제꿈에 또 나오셨는데 그땐 하얀 상복을 입으시고 검은차 뒷자석에 앉아계신꿈을 꾸고요 그땐 그냥 제가 49일동안 밥상을 차려드려서 고마워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구요 이번에는 제가 꿈에 어머님금반지랑 똑같은 반지를 "어머님거네"하고 주었는데 그게 검게 변해있는꿈이었구요
엊그제꿈엔 어머님이 파자마같은 얇은옷을 입고 마루에 엎드렸다 누워계신꿈을 꾸었어요 식구들아무한테 안나타나시는데 왜 저에게만 오실까요 정띨려그러는지 무섭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우리신랑은 어머님이 제 꿈에 나왔다하면 좋은징조라 생각하는것 같아 긴 예긴 안했는데 아시는분들 리플좀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