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낮술마셨어요~~~~
?쳬萬?........
올만에, 머어얼리 살던 친구가 놀러와서리(그친군 미쓰)
술한잔 했네요~~~~~~~~~~~~~~~`
그친구 가구, 저 컴앞에 앉았는뎅...
걍 님덜에게 술주정줌 하고 싶어서요...
머...여기 다덜 아줌니들 모인장소고, 그래두 되죠?
ㅋㅋㅋㅋㅋㅋㅋ
아이...짱나...
울남편시끼...
올해..세번입니당,....
계절에 한번씩...
봄, 여름, 가을, 겨울.....
11월초에 한번했으니깐,
이제 2002년의 행사는 끝났네요....
다음해에나 기약해봐야 겠네요...
무지 열받습니다...
여자로서 자존심 상합니다...
솔직히..저 미운얼굴 아닙니다...
아줌마치곤, 얼굴도..이만하면 이쁘고, 게다가 동안이고,
몸매도, 워낙에 울아빠 닮아서 다리도 길고, 키도크고,...
짱납니다...
이런인간 안만났다면..헐 나은 인간만났을텐데...
허벅지 찌르며 삽니다...
왜 맨날 이런고민 안고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런말 하는거 이해 못하는 아줌니들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막상 제입장 되보십쇼............
남편이 치근덕 거려도 , 허구헌날 그래도 지겹지만,
몇개월이 지나도, 혼자서 잠만 쿨쿨자는 남편과 산다고 생각해보십셔///
열받습니다...
양쪽다 원하지 않는다면, 문제 없습니다...없겠죠...
그런데..저는 신체건강한 대한민국의 보통의 여성이다 보니..
주기적이면, 생기는 성욕을 주체할수 없습니다....
이것도 죄인가요?
남편은 안따라주고, 전 ...불만이고, .....
남편에게 이런얘기 하면, 저만 밝히는 년 되고...
죽겠습니다...
쒸파...짱납니다.......
술주정했습니다....짱나서...
남편새끼를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내인생만 불쌍하지.........